무료 폰트 추천 2 : 이롭게 바탕체 


책은 고딕체보다는 바탕체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깔끔하고 아름다운 글자체를 추천한다. 
기본 명조체와 달리, 셰리프 부분이 좀더 유려하고 알흠답다 XD
개인적 기준으로 근데 좀 옅어서.... 픽셀포인트가 300이상의 고화질 이북리더기에 추천하는 글자체임! 
 **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하는 폰트이기도~ 


내 크레마에 적용해서 봤는데 너무 예뻤음 하하하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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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료 폰트를 찾다보니 아래와 같은 글자체를 많이 추천해 줘서, 기억하고자 정리해 놓는다.



그냥 기본 바탕체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매우 실망실망 ㅜㅜ



아래 코어 고딕 시리즈를 추천한다! 5사이즈 이상이 더 선명하게 잘보이는 듯. (아래 이미지는 6사이즈) 

두껍게 가독성을 조절하고 싶을때 많이 추천하는 것으로 보임. (아래는 다운받은 카페주소)

https://cafe.naver.com/ebook/355175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지..... 하....이렇게 적용해서라도 봐야겠다. 

슬푸구만! 그래도 바꾸니까 볼만해서 다행이다. 

이렇게라도 봐야지 어쩌겠나! 배터리라도 오래 가길 기원한다 흑흑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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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레마 사용하시는군용! 무겁게 책 들고 다니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아요~~

    2019.02.11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요~ 외국 여행갈때가 가장 유용하고!!!! 무엇보다도 미니멀리즘에 도움이 됩니다. 하하하 책장에 더이상 책을 꽂지 않아도 되니 너무 편하네요

      2019.02.11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포럼보고 놀러왔어요^^
    코어고딕이 확실히 깔끔해보이네요~ 읽기 편해보여요

    2019.02.12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역시나 사고 나서야 비교하는 나의 멍청함 같으니라고. 


화소밀도 (PPI)를 확인하지 않고 삿던 과거의 나의 멍청함을 반성하며, 순전한 호기심으로 현재 존재하는 기기들의 화소 밀도를 정리하여 보았다.

화소밀도는 아래 위키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것처럼 픽셀 밀도 또는 픽셀 퍼 인치(pixels per inch, PPI)라고도 하며, 말그대로 특정 공간내 인쇄되는 그림의 해상도를 말한다. 

(위키: 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86%8C_%EB%B0%80%EB%8F%84)


나는 이것을 사고 나서야 확인하며 통렬히 반성중,,,,,


크레마 사운드는 전작에 비해 화소밀도가 낮아, 생각보다 가독성이 낮은 기기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보다 두꺼운 외부 폰트를 깔아야 할거같은데.....과연 외부 글자체로 만회할 수 있을것인가. (ㅜㅜ)



[해상도 비교 사운드 VS 카르타 VS 카르타 플러스]


레마 사운드는 해상도 212 PPI < 크레마 카르타 300 PPI <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300 PPI

셋다 6인치고 가격은 각각 108,000원 < 159,000원 < 175,000원 


10만원 초반대로 가격대비 나쁘지 않을거같아서, 구매했는데. 얼마 더 주고 카르타를 샀어야 했다. (근데 카르타는 단종이라네?)

크레마 사운드를 만든사람은 분명, E-BOOK을 안읽는 사람임이 분명하다. 

자기가 몇시간 동안 책을 읽어보지 않았으니까 저렇게 사지 않았을까. 


역시...... PPI 300 이상을 구매했어야 하는데. 

일단, 그래도 샀으니 좀 만져보다가 중고로 팔던지 폰트를 바꿔서 다시 얼마나 개선되는지 한번 봐야겠다.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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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뭔가 좀 어려운 어휘들이 많네요~! 시각 자료도 같이 첨가해서 적어 보는 건 어떨까요?

    2019.02.10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 감사합니다!!!! 제가 목말라 있던 피드백~ ㅋㅋ 참고해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 가끔놀러오세요!

      2019.02.1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크레마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으나, 벽돌이 되어버렸고...

공홈에 있는 멈춤현상 해결방법을 긁어 왔음. 

해결은 했으나 매우 찜찜하다ㅜㅜ

아무리 생각해도 크레마 터치가 훨나았던거같다..... 차악이랄까. 


>공홈 http://m.blog.yes24.com/eBookdiary/post/8875052


크레마 단말기가 배터리 방전과 크레마 프로그램 오류로 화면 멈춤이 있을 수 있습니다. 


1. 크레마 터치

1) 우측 상단의 전원 버튼을 약 10초 이상 누릅니다. 
2) 전원 버튼을 다시 2초 이상 누르면, 재부팅이 시작됩니다.

만약 위의 방법으로 재부팅이 되지 않는다면, 
PC와 크레마 터치 USB를 연결한 후 전원 버튼을 3~5초간 반복해서 눌러 주세요.


2. 크레마 샤인 & 카르타

1) PC와 크레마 기기의 USB를 연결해주세요. 
2) 전원 버튼 옆의 
빨간불을 확인한 후, 전원 버튼을 17초 이상 눌러 주세요. 
3) 
빨간불이 꺼진 것을 확인 한 후, 전원 버튼을 2초 이상 누르면 재부팅이 시작됩니다.


3. 크레마 사운드


1) USB 충전케이블을 연결해주세요.

2) 제품 상단의 LED(레드)가 ON 상태인지 확인해주세요.

3) 클립 등 뾰족한 도구로 기능버튼(전원버튼 왼쪽의 작은 구멍)을 눌러주세요.

4) LED(블루) ON 확인 후, 재부팅이 시작됩니다.


* 충전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 경우, 왼쪽의 작은 구멍을 누르면 전원이 꺼집니다. 

이후 전원버튼을 3~4초 정도 눌러 기기를 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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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넘게 사용했던, 크레마 터치는 중고로 팔고. 대신에 크레마 사운드를 구매했는데....

기대보다 별로인듯한 느낌임.... 아직좀더 써봐야 하겠지만서도.


우선 몇가지 느낀점은, 액정 자체가 매우 흐리다. 거슬릴 정도로ㅜㅜ


크레마 터치는 진하게 설정할 수 있는 레벨이 다양했고, 가장 진하게 하면 보기 편했는데. 

크레마 사운드는 가장 진하게 설정한 것도 내 기준에서 별로 안진하다...

킨들이랑 비교하면 훨씬 더 극명하게 진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ㅜㅜ



1. 크레마 터치


오래 썻던 크레마 터치는 팔아버려서 사진은 없지만..... 위 사진처럼 진한편(배경색과 글자가 대비가 높은편으로 가독성이 높은편) 


2. 킨들과 크레마 사운드



보면, 처음에 '진하게'로 설정하고 킨들이랑 비교한 사진이다.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되게 뿌연 느낌이 있다. 반면에 킨들은 쨍쨍하다 정말 잘보임. 



첨에 보호필름도 사서 붙였는데..... 바로 떼버렸다. 이건 쓰레기가 분명하다. 진짜 불편하다(반사되서 얼굴이 비추어 질뿐만 아니라 글자도 잘안보인다. 이런걸 왜 팔지???? 진짜 액정 보호 기능만 충실한듯;;) 



위에 껀, '진하게' 배경테마 T 까지 설정하고 났을때다. 사진으론 모를수있는데 나는 진짜 ...... 흐리다. 흐려 아니 무슨 한국 이북 리더기는 왜 거의 10년전 킨들 기계보다 구린건가요? 왜죠?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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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럼보고 왔습니다.ㅎㅎ전자책읽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아직 구입은 안했는데..참고할게요~

    2019.02.10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에 두번째 댓글이시네요! 전 집이 좁아서~ 더이상 종이책은 안사고 있습니다 ㅎㅎㅎ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요 :)

      2019.02.10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2. 종이책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하지만, 전자책이 이용하기는 더 편리한 거 같아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2.11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저도 종이책도 좋아하는데 책꽂이가 더이상 여유가 없네요 ㅜㅜ 좋은하루보내요 :)

      2019.02.13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19년 2월 목표로 읽고있는 책은 아래 두권이다. 
<부의지도>는 부동산 시장을 각 중요 요소에 따라 분석적으로 접근하여 읽어볼 수 있는 좋고, 쉽게 쓰여진 책이다. (금방금방 읽힌다)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는 아직 읽고 있는데. 역시 어렵다^_ㅜ 나의 무분별한 주식투자를 본 아는 오빠가 공부하라고 따끔하게 한소리 했는데.....뜨끔해서 읽기 시작함. (물론 그 오빠가 추천한 책은 다르지만...) 

설연휴가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2월에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 우선 <레버리지>를 완독하였다. 2019년에 읽은 책들중 단연 돋보였다(아직 2019년에 읽은 책이 별로 없...)

일단 아래 두책을 꼭 2월 안에 읽고 정리하여 블로깅 하려 한다.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서 참 다행인듯.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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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동일기2019.02.08 09:30

나는 운동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집-회사-헬스장이 거의 전부....)


18년부터 PT를 받게 되면서, 운동일지를 트위터에 기록 하기 시작했고, 어떤 운동을 했는지, 어떻게 얼마나 오랫동안 했는지 등을 까먹지 않기위해 최소한의 노력으로 간단하게 트윗 타래로 기록하였고 생각보다 보람차고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같아. 그 내용을 블로그에도 이어가 보도록 할 예정임! 


우선 나의 인바디 결과는 아래와 같다. (여성, 166cm) 

그런데 생각보다 2군데(이전에 다니던곳, 현재 다니는 곳) 의 헬스장 인바디가 각각 결과가 너무 상이함을 느꼈으나, 앞으로 다닐 곳 기준으로 기록을 이어 나갈 계획. 


인바디를 2회 쟀는데~ 결과가 넘 이상해서 두개 평균낸 결과에서 => 개선하는걸 측정해서 올리려 한다.

나는 


[1/19&1/26일 평균치 = 현재치와 나의 목표]

  • 체중 56.5
  • 골격근량 23.45 => 2019년 목표 골격근량 2kg UP 
  • 체지방량 13.85


(1/19 측정치~)


(1/26 측정치~)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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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여
    우연히 들려여
    저도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포럼에서 우연히 보고 들어와 봤습니다.
    제가 뭐라 할말은 아니지만 구성은 참좋은거 같네요
    화이팅하세요

    2019.02.10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당츄님! 저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었고 그냥 별거없는 블로그지만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가끔 놀러갈께요 우리 화이팅 해요! ㅋㅋ

      2019.02.10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2. 골격근량 올리는게 참 안쉽죠 ㅠㅠ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 기대할게요 ㅎㅎ 다음 인바디를 기다리면서><

    2019.02.1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꺅 감사합니다!!!! 이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다니....흑흑 인바디 재면서 변화되는 모습을 올리려고 하는데, 설날에 좀 쪄버렸네요 ㅜㅜ. 가끔 와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2019.02.11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3. 넵 ㅎㅎ 기대할게요 !!

    2019.02.11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랑 키가 똑같은데, 골격근량은 차이가 많이 나네요.
    저도 근육량을 늘리고 싶은데, 근육은 빠지고 지방만 찌네요ㅠㅠ
    인바디는 보건소 가서 재면 좀 더 정확하대요.
    정확보가 높은 고가의 기기를 써서 그렇다나요.
    앞으로 운동일기 화이팅입니다!

    2019.03.03 0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불리오 더매운맛 글로벌 ETF 투자 시작

http://blog.boolio.co.kr/


지난번 불리오에서 달러ETF 이벤트 할때 사전신청을 하여,

1,000만원 이상 구매시 3만원 현금 증정받는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우선 제 자산의 대부분 예금/적금에 의지하고 있는 가운데 그중 몇 %는 투자쪽으로 이관하고려고 노력중입니다


원화로만 이루어져 있기때문에, 달러 등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싶던 중,

ETF로 간접(?)투자 하는 것이 좋을 것같아서 알아보다가 불리오로 진행했슴니다.


일단 오늘자 기준(1/30)으로 일정금액 투자할 예정으로. 1영업일 이후(1/31)부터 투자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일임식으로 투자하는건 처음이라, 솔직히 수수료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고, 원화 투자가 아닌 환율관련된 risk도 있기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제 주식계좌 보고 제가 직접하는 투자가 엉망진창이라는 생각에 미쳐 우선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1,000만원 기준으로, 후취 수수료(1.2%, 온라인기준)만 있고(분기로 수수료를 떼기 때문에 4번에 걸쳐 0.4%씩 뗌)

중간에 해지하는건 언제든지 가능하고 일할계산으로 수수료를 감액한 나머지 금액 기준(당시 환율기준)으로 해지 한다고 합니다.


과연 그만큼의 수익을 낼지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사실 걱정 70%, 기대 30%)

수익률 나오는대로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꼭 (-)는 아니었음 좋겠음ㅜㅜ


이로서 저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아래와 같습니다.

우선 대략적으로 표시해본거라.... 특히 주식은 계속 변동하고 있겠네요 휴..... 


저는 주로 안전자산에 80%, 초고위험 자산에 20% 투자중입니다.

안전자산에 넣어논걸 투자라고 하기도 우습긴하네요. 


[나의 자산 구성 1/30기준]

적금

 안전

예금 

 안전

CMA

 안전한편

달러투자

 핵불안;

P2P

 핵불안;;

주식

 핵불안;;;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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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불안 ㅎㅎㅎ 보고 빵터졌습니다.

    성공투자 하세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라지만 사람마다 돈 모우는게 다르니깐요 ㅎ

    2019.02.17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양미니님!!!! 투자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넘 어렵네요 흑흑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

      2019.02.17 19:1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