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일자로, 원투자금액의 50%를 추가 납입했다. 

내 CMA계좌에서 하릴없이 놀던 돈들을 사실 부동산 쪽으로 기회가 되면 사용하려고 계속 묵혀만 뒀었는데, 어차피 무주택 세대주도 아니고..... 당장 돈을 쓸일도 없어보여서 WRAP계좌에 넣었다. 

 

요새 생각보다, 불리오 더매운맛이 선방하고 있다. (내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하하.... 굿....) 그래서, 오늘자로 또 추가 납입을 했다. 기록차 블로그에 남긴다. 

 

현재까지의 수익률(어제기준)은 2.71% 이다.

제발 이대로만 유지해 다오+_+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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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해 투자 관련 글은 아니지만..... 내가 오늘 하다가 넘 빡쳐서 퇴근시간 30분을 소요해서 알아낸걸 (혹시나) 누군가가 찾아헤멜 정보일까 싶어 올린다..... :(

펀드슈퍼마켓 연금펀드 계좌에 돈입금하는 방법 (;)

이상하게, 펀슈 계좌번호는 'my계좌조회'에서 바로 보이는 계좌번호가 입금이 가능한 계좌번호가 아닌듯 한데...... 왜인지는 모르겠고. 자꾸 입금이 안되는거다!!!!! 왜안되냐고!!!! 그래서, 찾다보니 아래와 같이 방법을 찾았다.

 

우선, 요기서 my계좌조회를 눌러서 들어가면 

my계좌조회를 눌러도... 마이계좌번호는 어딧는지 못찾겠다고....(내가멍청한걸수도....) 암튼 이런 화면이 뜨는데, 노란색 box로 가린 부분에 적힌 계좌번호로 입금이 안되더라고!@!!!!!! 에라이!!!! 그래서, 찾다보니 위의 '정보'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이 화면에서 보이는, 종합계좌정보=> 노란색으로 가린부분이 입금이 가능한 계좌였다;; (제가 잘몰라서 그런데 왜 이렇게 해놓는거죠?...) (앞의 페이지의 계좌번호와 다른 번호임 요건)

종합계좌정보에서 (드디어) 알아낸, 내 계좌번호로 타행에서 입금을 하고~ 

내 진짜 목적이었던 연금계좌로 이체를 하기위해 다시 메인페이지로 나와서. 아래 '이체'로 들어간다.

이체를 누르고 들어가면, 은행 연계입출금 or 당사/타사간 출금할수있는데 나는 은행 연계 입출금 설정했던 은행정보가 만료(?) 되었더라.... 암튼 까면 깔수록 이해 안가는 것투성이네. 뭐야 왜 안대는거야ㅜㅜ

무튼, 내가 종합계좌로 입금한걸, 연금계좌로 같은 펀슈끼리 이체하고자 하기 때문에 출금(당사/타사)로 선택하고

당사(본인)계좌로 입금하면.... 연금계좌로 입금 끗

쓰고나니 더 멍청한 느낌이지만, 나같이 평범한 금융알못(금융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그래도 30분씩이나 헤멜정도로 만든거면, 평균적으로 다소 어렵게 만들어 놓은게 맞다고 생각한다. 혹시, 누군가 계좌에 입금하는걸 헤메게 된다면 혹시, 이 글이 도움이 될지도 (흑흑)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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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돈, 재테크/P2P2019.03.21 13:36

3월에 추가된 연체 상품 => 고양 대자동 다세대주택 신축

20만원 투자했고, 상환예정일이 2월 19일이었으나 ㅠㅠ 연체 상품으로 포함됨. 

이로서, 일산+제주 두연체 상품에서 고양 하나 추가; ㅜㅜ

언제쯤 상환될런지 모르겠네. 기록용으로 블로그에 작성해 둔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세후 수익 11,384원 받으려고 20만원 투자해서. 만약 연체가 영영 상환이 되지 않는다면 

원금손실이 되는 거니까; 조금 말이 안되는데 ㅜㅜ 역시 P2P란.......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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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지나고, 배당금이 들어왔다! 사실 소액의 배당금이라, 별의미 없지만 뭔가 기분이 좋긴 하다.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 원투자금액의 100%를 추가 납입 했다. 잊지 않기 위해 기록에 남긴다.

현 시점(3/16)까지 수익률은 1.32% 이다. (근데 보다보니까, '계좌평가금액''자산평가금액'이 다른데 그 이유는 뭐지? 고객센터에 물어봐야할듯)

 * 해외주식 5개랑, 현금성 자산 두가지(달러, RP)를 현재 보유하고 있는중.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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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0.51%이라니......

대체 어떻게 해야 돈을 벌지요?
그냥 예금 하는거 말고 대체 뭐가 나은거지?ㅜㅜ
재테크 초보로서 너무 우울하네요

제 주식 계좌보다 나은건가 싶기도 하고
에휴.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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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돈, 재테크/P2P2019.03.02 20:25

테라펀딩 투자 기록 및 수익률(현재까지)


P2P투자를 알게된건 17년즈음, 예금 금리가 1%대일때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예금 만기된 금액이 있어 시작하게 되었다.

테라펀딩이 현재 기준으로, 부동산P2P 거래 금액 기준으로 1위로 알고 있고, 그당시도 부동산쪽에서는 1위였다.


P2P는 원금 보장이 안되기 때문에, 좀 꺼려지긴 했지만 (뭐..... 주식도 대차게 말아먹고 있는데 P2P는 그에 비하면......^^)

**참고로 개인 투자자는 총 1천만원 한도로 하나의 P2P업체에 투자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투자 상품이 그때그때 시간에 맞춰서 뜨고

나는 연결한 계좌를 통해서, 펀딩에 돈을 투자하면 끝이다!

매우 간편하다.


괜히 핀테크라고 하겠나....? (이거 핀테크 맞나, 암튼 대부업이다 대부업 잊지말자 돈빌려주고 돈먹는 사업을 대중적으로 확장한거라고ㅇㅇ)




100만원을 특정 상품에 투자했을때, 4개월 동안의 총 수익금은 세후 약 32,032원정도를 쥐게된다.


세전 예상 수익률은 14%인데. 


대부업을 통한 수익은 세금을 많이 떼기 때문에. 생각보다 손에 쥐는건 적다.....



[현재 나의 수익률은 아래와 같다.] 


물론 저기서 보이는 총 투자금액은, 누적 투자금액이므로 1천만원이 넘었다.

나는 지난 17년 가을 이후, 누적으로 22,200,000원을 투자했고, 세후 약 84만원 정도를 수익으로 거뒀다. 


사실 17, 18년까지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지만, 워낙 부동산 쪽에 대출이 많이 끼는 것같고. 

개인 채무자들의 상환이 우려스러워 지는 느낌적 느낌에 따라 조금씩 돈을 빼고 있긴 하다.


그래서 나는 지금 600여 만원만 들어가 있는 상황이다.

물론, 안정적인 상품이 등장하면 나머지 400만원 투자할 용이가 있긴하다. 



보면 나는 현재 상환지연 1상품과 연체 2상품이 있다. 

말그대로 투자 원금 자체를 언제 돌려받을지 모르는 것들이다...... (생각보다 위험하다, 광고하는 것이상으로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


보면 연체중인 2상품은 제주 다세대 주택 신축 리파이낸싱과 일상 다세대 신축 상품으로 나는 각각 20만원, 30만원을 투자했으나

18년 10월 ,18년 11월 부터 연체중이다. (돈 언제 주나요 ㅠㅠ) 


(제주도랑 용인쪽에 저런 것들 되게 많다고 흘러흘러 소문으로 들었는데.... 흠흠흠) 



무튼 나는 여유 자금으로 재미삼아 했기때문에 똥줄탈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짜증나는건 짜증난다.


이런걸 견디고 싶지 않다면 귀하에게 P2P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사실 보면 누적으로 세후 수익률 보면 5%대가 나오는거고, 원금 손실 가능성에 비해 다소 연체률도 있고....

생각해보니 좀 별로인듯? 그치만, 수익이 월간으로 나오고. 적금이나 예금처럼 만기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또, 4개월짜리나 3개월짜리 단기 투자 상품들이 쏠쏠해서, 월간으로 몇만원씩 수익 받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추천이다. 



그래 원금 손실 0%이긴 하지.....(언제까지나 지급을 미루면 원금이 손실된건 아니니까.........백년이고 이백년이고.....................^^)


추천인지 비추인지 모르겠다만..... 혹 가입하면 이벤트로 추천인 이벤트 하니, 추천인.... 부탁합니다 하하하하

추천인 코드 : APB3VK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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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돈, 재테크/P2P2019.03.01 21:44

부동산 P2P 테라펀딩 소개

내가 주로 투자하는 P2P 중 테라펀딩에 대한 소개를 할 예정. 

P2P 중에서는, 부동산쪽으로만 관심을 가지고 투자 하였고, 이 회사를 간략하게 소개하려 한다.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80427001124


오옷, DART에 회사 소개가 있군!

자세한건 다트 링크로 확인도 가능. 


일단 P2P업체는 대부업체! 임. 따라서, 돈과 돈 사이에서 빌려주는 사람과 빌리는 사람 사이에 중개를 하고 수수료를 챙기는 업체라고 보면됨.

그리고 원금 보장이 되지 않음. 


보니까, 17년부터 연체율이 점점 발생하는 거 보면, 부동산 활황기와 9/13대책등 정부의 규제 정책 등과 맞물려 부동산 대출도 함께 흥망성쇠를 보여주고 있는게 아닌가 한다. 


18년 늘어난 연체율을 보면....(연체율 5.37%) 나는 17년 10월부터 지금까지 한 1년 넘게 투자중이고, 두개 상품에 연체가 발생하였다.


HIGH RISK, HIGH RETURN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되는 상품이라고 보면된다......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율 뒤에는, 원금 비보장의 문제가 있다는 것. 연체중인 상품을 언제 돌려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_- 



아래는 테라펀딩의 주요 공시. 

다음 포스팅에서 내 투자 경험과 수익률 등을 공유 할 예정.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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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0225142402268?f=m

이래가지고 과연 중국 장기 투자가 적절한 행동일까 싶다.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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