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ptohealth.co.kr/diet-for-depression-foods-that-cheer-you-up/

 

우울증에 좋은 식단: 먹으면 기분이 나아지는 음식 - 건강을 위한 발걸음

우울증에 도움을 주는 식단은 신경계 및 뇌의 건강에 좋은 음식을 포함한다. 우울증을 일으키는 데에는 다양한 요인이 있다.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를 포함한 음식이 권장된다. 실제로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우는 세로토닌과 엔돌핀의 생산을 증진 시키는 음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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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ptohealth.co.kr/oatmeal-linseed-and-sesame-cookies-for-those-diet-cravings/

 

다이어트할 때 식욕을 잠재우기 위한 오트밀 아마씨 참깨 쿠키 - 건강을 위한 발걸음

오트밀 아마씨 참깨 쿠키는 다이어트 때 식욕을 잠재우기 위한 최고의 해결법이다. 몸에 좋은 효능은 덤이다! 이 쿠키의 주요 특징으로는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도와준다는 점이다. 체중 감량은 아주 힘든 일이며 식이에 대한 불안과 관련된 주요 문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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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ptohealth.co.kr/5-protein-shakes-and-smoothies/

 

운동 효과를 증진시키는 단백질 셰이크와 스무디 5가지 - 건강을 위한 발걸음

단백질 셰이크와 스무디는 운동 효과를 증진시키는 가장 인기 있는 옵션 중 하나이다. 운동 전후 이러한 음료를 추가하면 건강상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이미 잘 알고 있듯이 단백질은 에너지를 태우고 새로운 근육을 형성하는 데 가장 중요한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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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ptohealth.co.kr/delicious-pumpkin-cake/

 

통밀가루로 맛있는 호박 케이크 만들기 - 건강을 위한 발걸음

많은 사람들은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는 이유로 특정 음식을 피하려 한다. 하지만 통밀가루로 만드는 맛있는 호박 케이크 레시피에 있어선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호박은 이뇨, 정화 성분이 있는 음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레시피에서 호박의 달콤한 맛을 즐겨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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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ptohealth.co.kr/5-drinks-to-lose-weight-that-should-not-be-missing-in-your-diet/

 

체중 감량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음료 5가지 - 건강을 위한 발걸음

체중 감량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음료 5가지를 알아보자. 체중 감량을 돕는 음료는 과체중 관리를 위한 식단의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려 주는 천연 보충제이다. 음료의 재료가 기적적인 효과를 내는 것은 아니지만, 재료에 포함된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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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ptohealth.co.kr/3-special-oat-recipe/

 

귀리로 만드는 개성 넘치는 3가지 요리 - 건강을 위한 발걸음 레시피

귀리를 아침에 먹는 식재료로 생각하지만 귀리로 만드는 요리는 저녁은 물론 식간 간식용으로 추천할 만하다. 체력 증진용 에너지 바에서부터 크림 및 디저트까지 무궁무진하다. 지금부터 내일 식탁에 바로 올릴 수 있는 귀리로 만드는 세 가지 색다른 요리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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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ptohealth.co.kr/two-bananas-make-difference/

 

매일 바나나 두 개를 먹으면 몸이 어떻게 달라질까? - 건강을 위한 발걸음

맛과 향이 좋은 바나나는 건강에도 좋다. 만약 믿지 못하겠다면, 매일 바나나 두 개를 먹고 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자. 오늘 이 글에서는 바나나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분과 여러 가지 효능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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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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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 원래 허리가 정말 얇은 사람이(었)다
하하하
과거형에서 오는 슬품.........

뭐 어차피 인바디도 다 올렸겠다, 사회인 되기 직전의 내 허리둘레는 아래와 같았다!

오년전 허리둘레 = 66cm..... :)



요새 최악의 몸뚱아리를 갱신하고 있어서 오늘 걷기도 무지많이 걸으려고 노력했다. 헬스장도 댕겨왔고, 칭구랑도 엄청 걸어 댕겼다. (만걸음 걸었네! 헷)


암튼, 걷기도 걸었거니와 저녁을 굶으려고 마음먹고, 일할것도 있어서 스벅에서 대충 블렌디드 먹으면서 저녁을 때우려 했건만..... 시키고 나니 시럽맛이 너무 심함..... 에라이 ㅠㅠ 알고보니 바닐라 시럽이 두번이나 들어가는거였다!!!!!! 웨 시럽 들어간다고 미리 말해주지 않으신거지ㅜㅜ(원래 말 안해쥬는게 마즘)



엄청 달달한 블렌디드를 마시면서 드는 생각은 담주부터 진짜 예전 허리둘레를 만들어 봐야지. 이생각만 엄청 했다.
(그리고 무조건 스벅에서 그린티 바나나 블렌디드 시키실 분 있으면 시럽은 빼거나 한번만 넣으시길.......)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현재 허리둘레를 재봤다. 솔직히 너무 충격받을거같아서 미뤄왔던건데, 그래도 한번 재봤다. ㅠㅠ (다 네가 돈벌어서 채워넣은 뱃살.......이지만......)

부끄럽지만 블로그에라도 공개적으로 공개해야 진짜 더 확실히 빼지 않을까 싶어서, 올리면 우쒸 81cm임....?! 저건 작년보다도 거의 5-6cm 는거 같은데. 에휴 우울 보다는 분노가...... 왜 스스로를 방치한걸까 슬프기도 하고.



여튼 공개도 했으니, 변화과정을 좀더 꾸준히 기록하며 허리살빼기 프로젝트를 시작해 봐야지. 우선 GI높은 식품들 위주로 먹을거고. 점심을 많이 먹으면 저녁은 안먹거나 하는 식으로 총 칼로리를 줄일거다. 무엇보다도 먹는거=행동에 대한 보상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먹지도 않도록 할 예정이다. 구석기인들처럼, 수렵과 채집을 해야 섭취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나도 뭔가 성취 했을때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가지려 한다.

ㅎㅎ 암튼 꾸준히 기록할꺼다.
누군가가 보고 모티베이션을 얻었음 좋겠다. :)

무엇보다도 나 스스로가 self motivated 되어 더 보람차게, 꼭 살을 예전처럼 빼는것 이상으로. 삶을 더 적극적으로 불평불만 징징거리지 않고 발전하는 사람으로 살 수 있었음 좋겠다.

꼭 꼭, 그랬으면 좋겠다.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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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팅!

    2019.04.08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신변잡기2019.04.07 21:23

오늘은 칭구랑 동네를 배회하며 따듯한 날씨랑 공기를 즐겼는데, 특히 벗꽃이 너무너무 예뻐서 기분이 조았음......


와..... 진짜 만개한 벗꽃들! 언제 겨울이 다 지나갔는지 모르게 갑작 펴버리니까 적응이 안됨......



이뿌당.....:)



벗꽃 본격적으로 구경가고 싶지만. 요새 인셍이 핵노잼이라 모티베이션이 안생기는게 .........

꽃도 피고 봄이 왔는데 왜 즐기지 못하니!
날씨도 따듯하고..... 그래도 기분이 좋았다. 기분이 안좋은 디폴트 값이라도 그래도 오늘만큼은 기분이 좋았다!!!!!!!!!

잔인한 사월이 왔지만..... 더욱더 즐길 수 있도록 하루하루 더 즐겁게 살 수 있도록! 항상 놀수있는 마음가짐을 갖자고 다짐했다!

헤헷 :)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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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사진으로도 일케 이쁜데 실제로는 얼마나 이쁠지 ㅎㅎ

    2019.04.08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27일자로, 원투자금액의 50%를 추가 납입했다. 

내 CMA계좌에서 하릴없이 놀던 돈들을 사실 부동산 쪽으로 기회가 되면 사용하려고 계속 묵혀만 뒀었는데, 어차피 무주택 세대주도 아니고..... 당장 돈을 쓸일도 없어보여서 WRAP계좌에 넣었다. 

 

요새 생각보다, 불리오 더매운맛이 선방하고 있다. (내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하하.... 굿....) 그래서, 오늘자로 또 추가 납입을 했다. 기록차 블로그에 남긴다. 

 

현재까지의 수익률(어제기준)은 2.71% 이다.

제발 이대로만 유지해 다오+_+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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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해 투자 관련 글은 아니지만..... 내가 오늘 하다가 넘 빡쳐서 퇴근시간 30분을 소요해서 알아낸걸 (혹시나) 누군가가 찾아헤멜 정보일까 싶어 올린다..... :(

펀드슈퍼마켓 연금펀드 계좌에 돈입금하는 방법 (;)

이상하게, 펀슈 계좌번호는 'my계좌조회'에서 바로 보이는 계좌번호가 입금이 가능한 계좌번호가 아닌듯 한데...... 왜인지는 모르겠고. 자꾸 입금이 안되는거다!!!!! 왜안되냐고!!!! 그래서, 찾다보니 아래와 같이 방법을 찾았다.

 

우선, 요기서 my계좌조회를 눌러서 들어가면 

my계좌조회를 눌러도... 마이계좌번호는 어딧는지 못찾겠다고....(내가멍청한걸수도....) 암튼 이런 화면이 뜨는데, 노란색 box로 가린 부분에 적힌 계좌번호로 입금이 안되더라고!@!!!!!! 에라이!!!! 그래서, 찾다보니 위의 '정보'으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이 화면에서 보이는, 종합계좌정보=> 노란색으로 가린부분이 입금이 가능한 계좌였다;; (제가 잘몰라서 그런데 왜 이렇게 해놓는거죠?...) (앞의 페이지의 계좌번호와 다른 번호임 요건)

종합계좌정보에서 (드디어) 알아낸, 내 계좌번호로 타행에서 입금을 하고~ 

내 진짜 목적이었던 연금계좌로 이체를 하기위해 다시 메인페이지로 나와서. 아래 '이체'로 들어간다.

이체를 누르고 들어가면, 은행 연계입출금 or 당사/타사간 출금할수있는데 나는 은행 연계 입출금 설정했던 은행정보가 만료(?) 되었더라.... 암튼 까면 깔수록 이해 안가는 것투성이네. 뭐야 왜 안대는거야ㅜㅜ

무튼, 내가 종합계좌로 입금한걸, 연금계좌로 같은 펀슈끼리 이체하고자 하기 때문에 출금(당사/타사)로 선택하고

당사(본인)계좌로 입금하면.... 연금계좌로 입금 끗

쓰고나니 더 멍청한 느낌이지만, 나같이 평범한 금융알못(금융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그래도 30분씩이나 헤멜정도로 만든거면, 평균적으로 다소 어렵게 만들어 놓은게 맞다고 생각한다. 혹시, 누군가 계좌에 입금하는걸 헤메게 된다면 혹시, 이 글이 도움이 될지도 (흑흑)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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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오트밀 당근머핀의 성공에 힘입어, 기분이 좋아져서 일하면서도 계속 다른 머핀 뭘굽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생각난 바나나를 활용한 머핀!

 

그래서 바로 바나나를 사고 집에가서 구워보았다. 하하. 지난번 레시피에서, 바나나를 넣고. 집에 블루베리가 있길래 블루베리를 좀 넣고...... 어떤 레시피를 보니 레몬즙을 넣었데....? 레몬즙도2t 넣었다. 이번 베이킹 재료는 아래와 같다.

 


<망한 머핀 재료!>

  • 오트밀 100g
  • 아마씨 100g
  • 바나나1
  • 고구마1 (집에 고구마가 있어서 이것도 한번 넣어보잣! 실험정신으로 넣어봄)
  • 두유 80g
  • 시나몬가루 1T
  • 포도씨유1T
  • 계란1
  • 밀가루도 50g 추가함(반죽이 너무 묽어서...급추가한 밀가루... 이때부터 망필이 느껴졌다) 
  • 레몬즙 2t (이건 앞으로 넣지말자 인간적으로) 
  • 설탕 약간 50g (두려움에 막판에 넣었다) 

 

크크크 건강에는 좋을거같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섞다보니까 좀 반죽이 물같더라.... 저번 레시피는 아주 찰흙같아서 떼어 내기도 힘들고 그랬건만.... 왜? 묽지? (이때까지도 일말의 희망은 있었다)

 

바나나 머핀!(블루베리때문에 반죽색이....마치....시멘트 같다...)

180도에서 25분간 굽고 난 후에!

제법 먹음직 스러운....바나나+블루베리 머핀^^..

맛은.... 뭐랄까 흠.... 바나나향기가 나는 시나몬향의 촉촉한 곡물 반죽의 맛? 실패의 이유는 나름 유추해 볼수있었다. 


실패한 베이킹 복기......:/

1) 빵을 구울때 과일을 넣는 것은, 나같은 초보가 할짓이 아니다 (반죽이 물러진다.... 건과일은 또 다르려나?)

2) 레시피 없이, 맘대로 베이킹을 하는건, 나같은 초보가 할짓이 아니다2......(말그대로다)

3) 아무거나 맛있을거 같아서 넣다가는.... '아무맛도 안나는' 요리가 될 것이니. 모자란듯 여백을 가진 맛을 느끼려면, 레시피를 따라야 한다! 


다음에 또 구워봐야지 하하하 망한 기록도 나중에 베이킹에 도움이 되겠지 하하하 ^_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초보라면 빵에 과일 넣지 맙시다.....ㅜ

ㅜㅜ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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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에 과일...ㅎㅎ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블로그 구성을 구경하는 중인데요, 되게 꼼꼼하시고 체계적인 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9.04.01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 댓글을 늦게 봤네요ㅜㅜ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너무 한 주제가 아니라 산발적이고 ㅋㅋㅋ 전문적이지도 않아서 사실 기대보다 잘 운영이 안되는거 같아서 고민이었는대, 칭찬 감사합니다 :) 키스세븐님 블로그도 종종 구경갈께요!

      2019.04.02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래도 메뉴 구성을 보니 전체적인 주제를 생각하신 후 운영하시는 거 같아요.
      자주 글을 올리시니 잘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9.04.02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다이어트 중에 만약에 또 pms가 발생해서 탄수화물이 극적으로 땡길때를 극복하기위해 


오트밀 당근 머핀 을 만드는 법을 숙지하고 연습해 놓기로 마음먹었다.

(왜냐면 나는 오트밀, 당근, 머핀을 각각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


인터넷에서 많은 레시피를 참고했고, 우선 1차로 만든 결과물은 아래와 같다. 

<준비물>

1) 베이킹소다, 베이킹 파우더 (각 1/2ts정도)

2) 시나몬파우더(난 좋아해서 1TS정도 -> 근데 막상 구워놓으니 향이 많이 나진 않아서 담엔 더넣을계획)

3) 소금약간 (한꼬집...)

4) 계란1개 

5) 당근 1개를 강판에 간것! (나는 치즈강판에 갈아따 헤헤 씹히는 맛을 느끼고 시퍼서)

6) 오트밀 1컵(갈아서 밀가루처럼 사용), 중력분 1/2컵(안넣으려다가 너무 딱딱한 머핀이 될까바 넣었다)

7) 견과류 약간(그냥 심심해서 넣어봄)


<HOW TO BAKE>

위의 재료를 다같이 넣어 섞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분-30분 구워낸다 (심플;;)



마지막에, 사실 내가 좋아하는 당근 케이크 맛을 조금 흉내내보려고, 프로스팅(크림치즈)를 얹어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내가 좋아하는 그 시판 당근케이크(투썸 등)의 맛이 안나더라. 확인해 보니 크림치즈 프로스팅은 

크림치즈 + 버터 + 설탕을 섞었을때 내가 좋아하는(환장하는) 그 맛이 나오는 거더라! (역시 칼로리 덩어리에 칼로리를 끼얹는 레시피였어!><)


암튼, 구워본 결과 => 설탕을 조금 넣어야 '맛'은 있을 듯(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맛이 있어야 할거같긴 하다.....)

그래서, 코코넛 설탕 같은걸 좀 넣어볼까 한다. (아니면, 바나나를 좀 넣어볼까 고민중) 

그래도 시중 판매되는 설탕 덩어리의 빵, 케이크를 대체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목적 달성했다고 본다! ^^

다음에 또 만들어서 점점 나아지는 레시피를 만들어 볼꺼당.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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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가기록+ 이 레시피에, 갈색설탕 100g 추가 + 아마씨 250g 추가 했을떄 훨씬 맛있었음! (그리고, 베이킹소다랑 파우더 조금씩 더 넣었음)

    2019.03.24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역시 맛은 칼로리에서 오는 건가요 ㅋㅋ 단순히 크림치즈만이 아니라 버터와 설탕까지 합쳐져야 그 맛이 나는 거였군요. 바나나 넣으면 단맛도 보강되고 향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2019.03.25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ㅋ맛은 칼로리에서 오는거 같아요 정말ㅋㅋㅋ 대신에 코코넛 설탕이나 설탕 대체할수있는걸 넣어보려구요. 말씀하신 것 처럼 담번엔 푹익은 바나나를 넣어볼까 합니다 헤헷

      2019.03.26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2. 돈, 재테크/P2P2019.03.21 13:36

3월에 추가된 연체 상품 => 고양 대자동 다세대주택 신축

20만원 투자했고, 상환예정일이 2월 19일이었으나 ㅠㅠ 연체 상품으로 포함됨. 

이로서, 일산+제주 두연체 상품에서 고양 하나 추가; ㅜㅜ

언제쯤 상환될런지 모르겠네. 기록용으로 블로그에 작성해 둔다.


아래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세후 수익 11,384원 받으려고 20만원 투자해서. 만약 연체가 영영 상환이 되지 않는다면 

원금손실이 되는 거니까; 조금 말이 안되는데 ㅜㅜ 역시 P2P란.......



Posted by 숙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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